업데이트: 2026년 10월
턱관절(악관절, TMJ)은 아래턱뼈와 머리뼈를 이어주는 좌우 한 쌍의 관절로, 입을 벌리고 다물거나 턱을 좌우·앞으로 움직이고 음식을 씹을 때 지렛목 역할을 하는 안면부에서 가장 복잡한 관절 중 하나입니다. 이 관절에 이상이 생겨 통증이나 기능 장애가 나타나는 상태를 턱관절 장애(TMJ disorder)라고 합니다.



턱관절의 해부학적 구조를 보여주는 참고 그림입니다.
증상
턱관절 장애는 흔히 다음 세 가지가 함께 또는 개별적으로 나타납니다.
- 관절잡음 —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귀 앞쪽 턱관절에서 소리가 남
- 개구장애 — 입을 벌리고 다무는 것이 부자연스럽거나 힘듦
- 관절통 — 턱을 움직이거나 씹거나 하품할 때 귀 주위·안면 근육에 통증이 나타남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두통이나 어깨·목 근육의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을 겪어본 사람은 전체 인구의 3~4명 중 1명꼴로 흔하지만,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정도는 전체 인구의 약 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인
턱관절 장애는 한 가지 원인보다는 여러 요인이 겹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상, 위아래 치아의 맞물림 부조화, 이갈이·이악물기 같은 나쁜 습관,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이 대표적이며, 이런 요인이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신체적 내성을 넘어설 때 증상이 나타납니다. 관절 내부에서는 관절원판(디스크)이 정상 위치를 벗어나거나(전방 전위) 마모되면서 통증과 잡음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절원판(디스크)이 정상 위치를 벗어나 전방으로 전위된 모습입니다.
진단
증상이 시작된 시기와 경과, 이전 치료 여부와 효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확인하는 병력 조사에서 시작해, 입을 벌리고 움직이는 범위와 통증·잡음 유무를 확인하는 임상검사를 시행합니다. 필요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정밀검사를 추가합니다.
- 턱관절 부위 방사선 사진
- 악관절 조영술, 단층촬영
- MRI(자기공명영상) — 관절원판의 위치를 확인하는 데 유용


MRI로 확인한 정상 턱관절과 관절원판이 전위된 턱관절의 비교입니다.
치료
대부분의 턱관절 장애는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로 호전됩니다.
- 보존적 치료 — 나쁜 습관 교정, 구강 내 장치(스프린트) 착용,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초기 단계에서는 대부분 호전됩니다.
- 턱관절 세척술(Arthrocentesis) — 관절 내에 가는 주사침을 넣어 관절강을 세척하고 정상 위치로 되돌리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급성·만성 개구장애(closed lock)에 효과적입니다.
- 관절강내 윤활제 주입술 — 관절 윤활에 도움이 되는 히알루론산 성분을 관절강 안에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 턱관절 내시경술(Arthroscopy) — 육안의 약 30배로 확대해 관절 내부를 직접 관찰하며 진단과 치료를 함께 시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턱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유착 부위를 제거하는 데 활용됩니다.
- 개방 수술 — 종양이나 경화성 질환, 관절 자체의 형태 변형, 퇴행성 관절 질환, 오래된 관절내장증이나 외상 등으로 1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전신마취하에 관절을 열어 치료합니다. 필요시 자가골·동종골·이종골 이식이나 국소 피판을 이용한 관절원판 재건도 시행됩니다.






턱관절 내시경술(관절경) 시행 장면입니다.
예방
충치와 풍치를 제때 치료해 정상적인 치아 맞물림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치과검진을 받으며, 이갈이·이악물기 같은 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턱관절 장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턱관절 질환 최신 정보 업데이트
업데이트: 2026년 9월
턱관절 장애는 턱관절뿐 아니라 음식을 씹는 근육과 주변 조직에 생기는 여러 문제를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최근에는 검사 사진만 보고 치료하기보다,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통증과 불편, 입을 벌리는 정도, 식사와 대화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살펴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
먼저 알아두세요. 턱에서 소리가 나더라도 아프지 않고 입을 움직이는 데 불편이 없다면 대부분 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통증, 입 벌림 제한, 반복되는 턱 잠김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턱관절 장애는 얼마나 흔할까요?
턱관절 장애가 얼마나 흔한지는 조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미국 국립치과두개안면연구소(NIDCR)는 미국 성인의 약 5%가 턱관절 장애의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합니다.[1]
정해진 진단기준을 사용한 여러 연구를 모아 분석한 2025년 논문에서는 전 세계 인구의 약 29.5%가 한 가지 이상의 턱관절 장애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은 36.7%, 남성은 26.7%였으며, 아시아 지역은 27.9%로 추정되었습니다.[2]
다만 이 숫자가 곧 ‘10명 중 3명이 치료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어도 통증이나 불편이 없는 사람이 있고, 연구마다 대상과 조사 방법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 치료 여부는 숫자가 아니라 증상의 정도와 일상생활의 불편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귀 앞쪽의 턱관절이나 관자놀이, 볼, 아래턱 부위가 아프다.
- 씹거나 하품하거나 오래 말할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입이 평소보다 잘 벌어지지 않거나 턱이 잠긴다.
- 입을 벌릴 때 턱이 한쪽으로 치우친다.
- 턱에서 ‘딱’ 또는 ‘사각사각’ 소리가 나면서 아프다.
- 관자놀이 두통이나 얼굴·목으로 퍼지는 통증이 있다.
- 치아가 맞물리는 느낌이 갑자기 달라진다.
- 귀 먹먹함, 이명, 어지럼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2025년 연구에서는 씹는 근육의 통증이 가장 흔했고(37.2%), 턱관절 소리(29.8%), 관절 통증(16.8%), 입 벌림 제한이나 턱 잠김(8.1%) 순으로 보고되었습니다.[2] 이 비율들은 여러 나라의 서로 다른 연구를 합친 값이므로 참고용으로 보아야 합니다.
귀 증상이 모두 턱관절 때문인 것은 아닙니다. 특히 갑자기 잘 들리지 않거나 심한 어지럼이 생기면 턱관절 문제로 생각하고 기다리지 말고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최근 치료에서 중요하게 보는 원칙
턱관절 장애는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경우가 드뭅니다. 관절의 염증이나 손상, 이를 악무는 습관, 턱의 과도한 사용, 수면 부족, 스트레스와 통증에 대한 민감성 등이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 목표도 단순히 턱 소리를 없애거나 MRI 사진을 정상처럼 만드는 데 있지 않습니다. 통증을 줄이고 편하게 먹고 말할 수 있도록 턱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은 몸에 부담이 적고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치료부터 시작합니다.[1,3]
비외과적 치료
1. 생활습관 조절과 자가관리
- 통증이 심할 때는 질기고 딱딱한 음식, 큰 쌈, 껌을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습니다.
- 증상이 좋아지면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평소 식사로 조금씩 돌아갑니다. 턱을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 온찜질이나 냉찜질 가운데 더 편안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가볍게 턱을 움직이고 스트레칭합니다.
- 평소에는 위아래 치아가 닿지 않게 턱의 힘을 뺍니다. ‘입술은 가볍게 닫고, 치아는 떨어뜨린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 턱 괴기, 손톱이나 펜 깨물기, 엎드려 자기, 잦은 이악물기를 줄입니다.
-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를 관리합니다.
2. 물리치료와 턱 운동
의료진이나 치료사가 알려주는 턱 운동과 스트레칭, 목·어깨 자세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치료와 턱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 주는 치료도 통증을 줄이고 입 벌림을 개선하는 데 사용됩니다. 특히 통증이 3개월 이상 계속된 경우에는 전문가가 지도하는 턱 운동, 자세 운동, 관절 운동과 근육 치료가 권장됩니다.[4]
3. 스트레스와 만성 통증 관리
통증이 오래가면 불안해지고 잠을 못 자며, 그 결과 근육 긴장과 통증이 다시 심해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지행동치료, 이완훈련, 바이오피드백은 이 악순환을 줄이고 이악물기 같은 습관을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것은 통증이 단순히 ‘마음의 문제’라는 뜻이 아니라, 몸과 신경계가 통증에 반응하는 방식을 함께 조절하는 치료입니다.[4,5]
4. 약물치료
갑자기 생긴 통증에는 진통소염제를 짧은 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육 경련이 뚜렷하거나 통증이 오래된 경우에는 진단에 따라 근육이완제나 다른 약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턱관절 장애에 어떤 약이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위장병, 신장질환,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임신 중인 사람, 다른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진통소염제를 임의로 먹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의존성이 생길 수 있는 마약성 진통제는 만성 턱관절 통증의 일반적인 치료로 권장되지 않습니다.[1,4]
5. 구강 내 장치(스플린트)
치아에 끼우는 안정형 스플린트는 이를 악물거나 가는 동안 치아를 보호하고 일부 환자의 통증을 줄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환자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최근 연구에서도 통증 개선 효과가 확실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1,6]
장치를 사용할 때는 치아 맞물림을 영구적으로 바꾸지 않는 제품인지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합니다. 사용 후 더 아프거나 치아가 맞물리는 느낌이 달라지면 사용을 멈추고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6. 주사치료와 그 밖의 치료
히알루론산, 스테로이드, 혈소판풍부혈장(PRP) 등을 턱관절 안에 주사하거나 침치료, 전기자극치료, 저출력 레이저치료 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병의 종류와 연구에 따라 결과가 서로 다르며 장기간 효과가 분명하지 않은 방법도 있습니다.
보툴리눔 톡신(보톡스)은 일부 근육 통증에 허가 범위 밖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효과가 연구마다 달라 일반적인 첫 치료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사치료를 고려한다면 예상되는 효과, 한계, 부작용과 다른 치료 방법을 충분히 설명받는 것이 좋습니다.[1,4]
외과적 치료와 최소침습 시술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MRI에서 관절원판이 제자리에서 벗어나 있다는 이유만으로 수술하지는 않습니다. 비외과적 치료를 충분히 했는데도 심한 통증, 턱 잠김, 입 벌림 제한이 계속되거나 관절 파괴, 강직, 종양, 큰 외상처럼 분명한 구조적 문제가 있을 때 수술을 검토합니다.
2024년 미국구강악안면외과학회(AAOMS)는 자세한 진찰과 필요한 영상검사로 정확히 진단한 다음, 환자에게 알맞은 치료 가운데 가장 부담이 적은 방법부터 선택하라고 권고했습니다.[3]
1. 턱관절 세척술
턱관절 안에 가는 주사침을 넣고 세척액을 흘려보내는 시술입니다.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씻어내고 붙어 있는 조직을 풀어 통증을 줄이고 입을 더 잘 벌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관절원판을 반드시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시술은 아닙니다.
입이 다물어진 상태에서 잘 벌어지지 않는 ‘턱 잠김’이나 관절 안의 통증과 입 벌림 제한이 있을 때 고려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부담이 적지만 모든 환자에게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1,7]
2. 턱관절 내시경술
작은 절개를 통해 가느다란 내시경을 관절 안에 넣는 방법입니다. 관절 내부를 직접 살펴보면서 세척하고, 붙은 조직을 떼어내거나 염증 조직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관절을 크게 여는 수술보다 부담이 적으며, 알맞은 환자를 선택하면 통증과 턱 기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1,3]
3. 개방 관절수술
귀 앞쪽을 절개해 턱관절을 직접 치료하는 수술입니다. 상태에 따라 손상된 관절원판을 고정하거나 제거하고 관절 모양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분명한 구조적 손상이 있고 증상이 심하며, 더 간단한 치료로 좋아지지 않았을 때 제한적으로 시행합니다.
안면신경 손상, 감각 변화, 출혈, 감염, 흉터, 치아 맞물림 변화, 관절이 굳거나 통증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술의 기대 효과와 위험, 다른 치료 방법을 충분히 비교해야 합니다.[1,3]
4. 턱관절 재건 또는 인공관절 수술
관절이 심하게 파괴되었거나 반복적으로 굳는 경우, 심한 관절염이나 종양으로 관절을 제거한 경우, 여러 차례 수술에도 기능을 회복하지 못한 경우에는 자기 조직 또는 인공관절을 이용한 재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말기 관절질환에서 시행하는 큰 수술이며 일반적인 턱관절 통증의 치료법은 아닙니다.[1,3]
이럴 때는 빨리 진료받으세요
- 다친 뒤 치아 맞물림이 갑자기 달라졌거나 입을 벌리기 어렵다.
- 입이 벌어진 채 또는 다문 채로 잠겨 돌아오지 않는다.
- 얼굴이 붓고 열이 나거나 턱관절 부위가 붉어진다.
- 얼굴 감각이나 움직임이 달라지거나 계속 커지는 덩이가 만져진다.
-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거나 심한 어지럼, 마비 같은 증상이 생긴다.
- 통증이나 입 벌림 제한이 계속 심해져 식사, 수면, 대화가 어렵다.
자주 묻는 질문
턱에서 소리가 나면 치료해야 하나요?
소리만 나고 아프지 않으며 입도 잘 벌어진다면 대부분 치료하지 않습니다. 통증, 잠김 또는 입 벌림 제한이 함께 있을 때 진료를 받아보세요.
관절원판이 제자리에서 벗어나면 꼭 수술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MRI에서 관절원판의 위치가 달라 보여도 불편 없이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검사 사진보다 실제 통증과 턱 기능이 치료 결정에 더 중요합니다.
치아 맞물림을 고치면 턱관절 장애가 낫나요?
치아 맞물림이 좋지 않다는 사실만으로 턱관절 장애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연구는 부정교합이나 치아교정이 턱관절 장애를 일으킨다는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턱관절 증상만을 치료할 목적으로 건강한 치아를 갈거나 맞물림을 영구적으로 바꾸는 치료는 일반적인 첫 선택이 아닙니다.[1,6]
한눈에 정리하면
턱관절 장애는 관절과 근육뿐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통증을 조절하는 신경계가 함께 영향을 주는 질환입니다. 통증 없는 소리는 대부분 지켜볼 수 있지만 통증, 턱 잠김, 기능 저하가 계속되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생활습관 조절, 운동·물리치료와 같은 되돌릴 수 있는 방법부터 시작하고, 관절 안의 병이 분명하며 증상이 계속될 때 세척술, 내시경술 또는 개방수술을 단계적으로 고려합니다.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은 증상, 진찰 결과와 필요한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치과의사·의사와 상의해 결정해야 합니다.
References
- National Institute of Dental and Craniofacial Research. TM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Last reviewed August 2026.
- Alqutaibi AY, Alhammadi MS, Hamadallah HH, et al. Global prevalence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Oral Facial Pain Headache. 2025;39(2):48-65. doi:10.22514/jofph.2025.025.
- Bouloux GF, Chou J, Chung W, et al. The Contemporary Management of Temporomandibular Joint Intra-Articular Pain and Dysfunction. J Oral Maxillofac Surg. 2024;82(6):683-685. doi:10.1016/j.joms.2024.01.013.
- Busse JW, Casassus R, Carrasco-Labra A, et al. Management of chronic pain associated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 clinical practice guideline. BMJ. 2023;383:e076227.
- Penlington C, Bowes C, Taylor G, et al. Psychological therapies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TMD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2;8:CD013515.
- Singh BP, Singh N, Jayaraman S, et al. Occlusal interventions for managing temporomandibular disorder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24;9:CD012850.
- Guarda-Nardini L, de Almeida AM, Manfredini D. Arthrocentesis of the Temporomandibular Joint: Systematic Review and Clinical Implications of Research Findings. J Oral Facial Pain Headache. 2021;35(1):17-29.
- Increased risk of migraine in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 a longitudinal follow-up study using a national health screening cohort — Diagnostics, 2020
-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digital therapeutics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 a pilot study — 2024
- Evaluating the efficacy of a digital therapeutic intervention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multicenter, randomized, sham-controlled trial — 2025
- Dynamic navigation-guided arthrocentesis for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s: a case report — Journal of Korean Dental Science, 2025
이 글의 저자: 양병은 교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 약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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